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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2 Dark and Light 플레이 스샷 (1)
  2. 2008.01.02 wow 를 버리고 외도 #2 - dark and light
지겨운 클라이언트 다운로드가 끝나고.. 지겨운 패치 다운로드도 끝나고... 접속을 했다!!!!
아아 역시.. 오픈베타가 맞았어 ㅋㄷㅋㄷ

처음에 들어가서의 느낌은 후진 그래픽, 복잡한 인터페이스, 허접한 케릭터, 허술한 모션 이었다.
하지만 로딩 없는 4만 제곱 킬로미터의 세계에 모든 플레이어들을 표현하자면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이다.
인터페이스는 와우의 그것과 크게 다를게 없었다.. x 키로 앉고 넘락 키 토글로 자동뛰기가 되고... 케릭이동과 카메라 이동도 같은 방식이었다.

시작하자 마자 퀘스트를 받고 찬찬히 따라가 봤다
m 을 눌러 맵을 열어봤는데... 헐! 정말 다양한 기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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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놀라운건 맵에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주위의 몹과 콘이 표시되고 주위를 지나가는 다른 플레이어들까지 표시된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전체 맵의 크기를 가늠해 보고자 줌 아웃을 했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게 전체맵인가..... ㅎㄷㄷ
좌측 상단에 컬러로 표시된곳이 내가 현재 있는 존인데 맨 위에 올린 맵의 구역을 위의 맵에서 표시하자면.. 진짜 점 하나 (1 dot) 로도 안될것 같다... (정말 오라지게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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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을 망치는 돼지들을 20마리나 잡아달라는 퀘스트를 수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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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렙이 되어서 개와 늑대들을 잡으러 고고씽~
이 언덕을 넘으면 개와 늑대들이 있는데, 이곳도 시작지점에서 엄청나게 먼곳이다 -_-
사람들에게 수소문 해서 겨우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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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퀘스트를 하게 된 하프오크전사. 그는 벨기에 사람이었다.
내가 'Jesus! I love hoegarden!' 그랬더니 웃으면서 벨기에엔 맛있는 맥주가 많으니 놀러오라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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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늑대의 시간 퀘스트까지 끝마치고 (뻥) 무작정 남쪽으로 달렸더니 사막지역이 나왔다. 여기 퀘스트를 받아보니 15레벨 정도의 몹을 잡아야 하던데.. 아직 올때가 아닌듯 -0-;

겨우 7렙까지 플레이하고 감히 게임에 대한 평을 하자면, 방대한 맵은 확실히 인정할만 하고 플레이어들만 많다면 진짜 거대한 국가끼리의 전쟁을 연출할수도 있을것 같다. 카메라를 최대한 뒤로 빼고 싸워도 전선이 화면에 다 들어오지 않을정도의... 좌진에 선 내가 우진에 선 친구녀석이 죽는지 사는지 뭐하는지 전혀 알수도 없을정도의 넓은 지역에서의 엄청 많은 사람들의 싸움이 구현된다면 정말 멋지긴 할것같다.
하지만 문제는 컨텐츠가 부족해 보이는 이 게임에 정식 오픈을 해도 돈을 내고 그많은 사람들이 모일까? 하는점이다. 아직 내가 시작존에 있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daoc 의 경우에 시작지점에 항상 홀로 있다 -_-) 게임이 내새울만한게 방대한 맵, 많은 인원수용 이니 그 많은 사람들을 모을만한 확실한 뭔가가 필요하지 않을까?
아무리 100렙을 찍고 웬만한 집 지붕에 앉을수도 없는 큰 용을 타고 다녀도 그런건 다른 게임에서도 가능하다.
DNL 만의 획기적인 컨텐츠가 나오길, 혹은 이미 나와있다면 내가 발견하길 기대해본다
Posted by 미밍
TAG dnl

혹시 wow 를 즐기십니까?
와우의 방대한 맵을 누비며 mmo 라면 이정도 되야지 라고 생각 해보신적 있으십니까?
와우 월드의 1000배 크기의 월드에서 존의 로딩 없이 한 서버에 50만명이 플레이 할수 있는 게임이 있다면 어떨것 같습니까?

dark and light (이하 dnl) 은 위에 말했듯 전체 맵이 와우맵의 1000배 크기에 달하며 존 로딩 없이 한 서버에 50만명이 플레이 할수 있는 차세대 mmorpg다
현재까지 3년 넘게 베타테스트를 하고 있다고 하니... 정식 발매가 되면 얼마나 인기 몰이를 할지 기대가 된다.
(하지만 와우보다 인기 게임이 되지는 못할듯)

웹서핑중에 우연히 알게 되었고, 바로 홈페이지 접속해서 1.3기가의 클라이언트를 초당 140kb 전송률로 다운받아서 현재 86kb/sec 의 속도로 패치를 35분째 받고 있는데 남은 시간은 41분이라고 나오고 있다. 과연 오늘 안으로 로그인이 가능할까?


라이트와 다크로 나뉜 두 진영의 대립구도가 기본구도이며 (아 난 삼국지가 좋은데 daoc 처럼..) 플레이어는 케릭터의 정치 영향력을 올려서 쉐도우베인처럼 마을을 만들거나 도시의 정치에 직접 관려하거나 영주가 되거나 할수 있다

그리고 맵의 크기가 엄청 넓다 보니 개인 이동용 글라이더나 보드 (눈덮인 지역을 주로 이동하는데 편하고 스노우보드랑 똑같이 생겼다 -_-) 가 있고 이들을 구입하거나 사용하는데 제약이 거의 없는것이 특징인것 같다.
(100골마를 타기 위해 40렙까지 고생해야되는 와우와 영 다른...) 쵸코보같이 생긴 펫이나 드레이크 등등을 테이밍하고 타고다닐수도 있고 고렙유저들은 크기가 성하나 맞먹는 용을 타고 다니기도 한다

공식 홈페이지 를 통해 계정을 만들고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을수 있으며 클라이언트 다운로더 를 받아서 실행하면 되는것 같은데 나는 이게 다운을 하지를 않더라... -_-
그래서 직접 파일 주소를 익스플로러에 띄워서 다운받았다.
이같은 삽질을 하지말고 ftp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받기를 추천한다 -_-;

여튼 지금은 아직 베타기간인듯 결재에 관한 내용이 전혀 보이지 않는걸로 보아 그냥 로그인 될거라고 믿고 있을뿐이다. (아니라면 낭패..)

홈페이지에서 download 페이지에 가면 계정을 만들수 있는데 계정을 만든 뒤에는 입력한 이메일로 컨펌메일이 도착하니 이 컨펌메일에 들어있는 링크를 한번 눌러줘야 계정 만들기가 완료되니 주의!

오늘 접속에 성공한다면 내일 스샷과 함께 소개하고... 외도시리즈 3탄으로 반지의 제왕 온라인도 곧 올리겠다

Posted by 미밍
TAG d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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