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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사장이다
경험전무하지만 (뚜슨성님의 막무가내 로섹 로밍은 경험치로 치지 않겠다) 패기와 사랑으로 뭉친 정글러들을 데리고
8월 한달간 일본꼽과 엠파워를 진행하였다

우리의 힘이 미약하여, 일본 4대 얼라에 워를 걸진 못했다.
내년, 혹은 내 후년에는 일본 4대 얼라중 하나의 뺨싸다구를 제대로 쳐올릴수 있기를 희망하며 더욱 정진하겠다

결과보고에 앞서, 정글꼽의 마스터 플랜을 잠시 광고하겠다
현재 아우터링에서 살아가고 있는 폽스와 로사 두 꼽은 시작부터 화려하지 않았으나, 오랜 기간을 거쳐 리쿠르팅을 하고, 개개인이 부와 스킬을 쌓아 현재 아우터링에 터전을 잡고 살고 있다. 지금 이시기에 나는 정글을 만들어 폽스와 로사가 인내한 시간보다 조금 짧은 시간으로 폽스와 로사에 견줄수 있는 꼽을 만들기를 희망한다. 더욱이 나아가 폽스와 로사와 힘을 합쳐 향후에 더 큰일일을 할때에 든든한 우군이 될수 있는 꼽으로 크길 희망한다.

같이하지 않겠는가?

------------------------------------------------
8월 한달간 워덱을 걸었던 꼽들은 다음과 같다

enneagram rocks
dazai brain hospital
namu corporation factory
japanese mutual aid organization

8월 13일 다자이의 크루시파이어와 하빙어를 킬
8월 16일 나무의 프로퍼시를 킬
8월 18일 나무의 드레이크와 포드를 킬
8월 25일 나무의 비스토워를 킬

isk 로 따지면 엄청 미약한 결과이나 정글 내부적으로는 pvp 의 기본 개념과 엠파워 요령, 어그로를 주고 풀때의 타이밍, 태클요령, 딜링요령, 낚시 요령 등등 값으로 따질수 없는 귀중한 경험을 사원들에게 트레인 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위에 열거한 일본꼽은 규모가 크지 않은 소규모 꼽들로 에네그람의 경우에는 워덱기간중 단 한차례도 언독한 이를 못봤을 정도로 소극적이었다

앞으로 때때로 좀더 급이 높은 꼽을을 찾아서 워덱을 진행할것이며 워덱을 통한 금전적인 피해 입히기 보다는 사원들의 전투력 함양과 개념 탑재에 의의를 둔 활동을 할것이다

Posted by 미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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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병신 2012.02.04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 주인장은 병신같이 뉴비들 학살하다가 이브 접었습니다 ㅋㅋㅋ

    다들 비웃어줍시다 ㅄ

  2. 2012.03.11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ㄴ 사정이 있었겠죠?


웰컴투더 정글이다!

우리 정글꼽의 마스터 플랜은 이러하다

초장기적인 플랜으로 미래의 한국인 이브 pvper 의 중심이 될 파일럿을 키운다
현재 아우터링에서 피비피 생활을 하는 폽스와 로사와 어깨를 나란히 할수 있는 세력으로 성장한다
일본의 4대 얼라이언스의 뺨싸다구를 쳐올릴수 있는 기회와 발판을 마련, 실행한다

우리 정글꼽에서 현재 하고 있는 활동은 이러하다

갓 생성한 케릭터도 가입시키고 피빕에 가능한 최단기간, 최적의 스킬플랜을 제공한다
'네, 사실입니다. 흐긴간지 케릭터를 조물딱이 끝나자마자 가입시켰습니다.' - 서울사는 비둘기씨
항시 워덱 3개를 걸어놓고 생활하며 그 주요 타겟은 일본꼽이다
'네, 사실입니다. 제가 가입한 일본꼽 하나가 궤멸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 후쿠시마사는 카모씨
수시로 로우섹으로 로밍을 돌며 그 목적은 킬메일의 획득이 아닌 피비피 경험과 컨트롤의 습득이다
알트케릭의 가입을 권장하며, 더불어 알트가 없는 사람에겐 알트계정 생성을 강력하게 권장한다
isk 에서 자유로울수 있도록 RnD 와 PI 를 권장하고 함께 하며, 인커전과 탐사활동도 같이 한다
아우터링의 한적한 시스템에서 탐사, 각종 사이트 털이, 벨트 랫질, 어노말리 털이, 미션 등등을 하며 재미있게 놀고 있다.

우리 정글꼽에서 현재 원하는 사원 후보는 이러하다

리미티드 api 를 넘길수 있어야 한다
'네, 사실입니다. 제가 피팅이나 배에 대해 투덜거릴때마다 사장이 제 스킬을 보고는...' - 인천사는 피모씨
FC 의 말에 절대 복종해야한다
팀스픽으로 음성채팅이 가능해야한다

위의 긴 이야기를 한줄로 줄이면 다음과 같아

좆쩌는 피비피어로 크고싶은 사람 생계활동 걱정하지말고 싸우는거 두려워하지말고 일단 가입해라
Posted by 미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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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mis 2011.08.16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팥죽님 화이팅!

  2. Queenz 2011.08.17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소

  3. indra 2012.01.06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이브온라인을 다시 시작하는 젖늅입니다.
    전에는 매일 혼자하는 미션질에 재미가 없어 접었다가 다시 돌아왔는데요 밍키님의 콥에 가입하고파요 ㅎㅎ 알트계정도 생성 가능합니담^^

이랬던 그녀가

이렇게.. 아래에 올린 스샷이랑 뭐가 달라졌을까요? 눈동자 옵션 만지다가 잘못 클릭했는지 눈썹이 올라갔음... 그래서 후덕해 보임! 카니드는 무서운 컨셉으로 가야 그나마 나은데...


이랬던 그녀가...

이렇게... 위의 버전은 케릭터 포트레잇 바꿀거니가 일부러 대충 랜덤 생성 한거라 못생기긴 했는데.. 데티스 자체가 엄청 이뻐졌습니다... 뽀송뽀송하니 아주 이쁘죠? 화장 하는 옵션 있는거 알았으면 화장을 좀 했을텐데... 아흑

덤으로 이것은 지금 다른분께 판 케릭.. 디디라와... 이것이 아마르 카니드의 최고봉이라고 자부할수 있는데..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저도 모름.. 궁금해지네요)

1월 22일 내용추가
어제 패치로 초기에 만든 사람들에게 기회가 주어졌더군요. 새벽에 1시간 넘게 공을 들여서 밍키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요렇게요.
카리스마 쩔지 않나요? 근데 파이널라이즈 하고 접속했을때는 이 얼굴로 뜨더니만... 캐시지우고 다시 재접하니 원래 얼굴 -_-;

다시 재접해도 옛날 얼굴 -_-
페티션 넣어놨는데 저 완전 공황상태입니다....
이거 다시 기회 준다고 그래도... 언제 다시 만들어~!!! 그냥 돌려놔줘 마지막걸로.. ㅠㅠ

Posted by 미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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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리브짜파 2011.01.20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헐

  2. 사카모토류지 2011.01.20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8400GS의 저주라서 피씨방가서 캐릭을 만들어야하더군여... 렉이 심해서 할게 못됩니다 ㅠㅠ

  3. 사카모토류지 2011.01.22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피씨방가서 캐릭터를 만들엇습니다 wwwwwwwwwww 아주 신납니다 ㅠ_ㅠ

    • 미밍 2011.01.22 0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패치로 저에게도 기회가 다시 왔네여.. 이거 어째야되나 지금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ㅠㅠ 죽겠어요.... 피방가서 잘 만드셨다니 추카!

  4. 사카모토류지 2011.01.23 0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옛날이 좋긴한데...역시 3D.....(침질질)

새로운 단축키 사용법을 몰라 한참 헤맸습니다. 컨트과 함께 눌러서 클릭도 해보고 연타도 해보고 알트랑도 해보고 벼래별 짓거리를 해도 안되다가 우연히 워프 명령어가 걸리더군요. 작동하긴 하는군 하고 찬찬히 이리저리 시도해 보았습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챗창이 활성화 되어있으면 안됩니다. (아 그러니까 알트로 입력 활성화 하는걸로 해달라니까 다른 게임처럼...) 그리고 한글 입력이 되어있으면 안됩니다. 영어로 전환해야 합니다. (이거 고쳐줘야 되는거 아닌가?)

그상태로 q,a,e,d 등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허드 아래에 명령이 표시되는데 그상태로 오버뷰나 타겟을 직접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 외에도 여러가지 단축키가 생겼는데 그중에 하나 소개해드리자면

알트키 + 방향키로 락온 되어있는 타겟 사이에서 선택을 왔다갔다 할수 있습니다.
이건진짜 제가 정말로 뉴비때 포럼에 건의를 했다가 영어 표현상의 한계로 엉뚱맞은 답글과 까임을 당했던 기능입니다.

정말입니다!

아참 그리고 스샷에 보시면 터렛 좌상단의 작은 버튼으로 터렛 그룹을 쉽게 풀고 묶고 할수 있습니다. 8터렛 묶었는데 오버하다가 1개 타버려서 나머지 7개도 다 못쏘는 (수동으로 풀기 전까지) 그런 상황에서 요긴하게 쓰일것 같네요. (진짜 그런적 있었음. 벤젼스로 이쉬커랑 1:1 뜨고 있었는데 진짜 막타 치기 전에 터렛이 다 깨지는거임. 그래서 손가락 빨다가 ecm 맞고 적을 놓쳤는데 나중에 터렛 풀어보니 2개는 살아있더란....)


Posted by 미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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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서버가 열리고 접속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접속하고 케릭터를 선택하면 지금 포트레잇을 만들거냐는 창이 뜨는데 저는 일단 아니오 를 누르고 접속해 보았습니다.

헉! 이게 뭐야! 깜짝 놀랐네! 케릭터를 안만들고 온 사람은 모두다 저 검은 남자 모습으로 뜨는군요. 기존의 케릭터 포트레잇은 그냥 다 싹싹싹 다 날려버렸나 봅니다.. 병행해서 쓸수 있게 해줬으면 며칠 더 기다려봤을텐데요... (다른사람 어떻게 만드는지 보고 계획을 세우는게 중요한데...)

부케릭의 스킬큐가 끝자락에 와있었으므로 부케릭으로 접속해 보았습니다. 역시나 엠파에도 많은 사람들이 일단 접속하고 보는군요... 그나저나 기괴하게 보입니다.. 이건 뭐 유령 도시도 아니고... 저기 벌써 케릭터를 만들고 들어온 대머리 아저씨에 주목.... (랜덤인가?)

스킬큐를 넣었으니 다시 로그인을 해서 케릭터를 만들어 봅니다. 본케인 밍키를 이쁘게 만들기 위해서 일단 데티스로 접속해봅니다. 데티스는 이쁘니까 (이미 테섭에서 확인 끝) 대충 만들어도 이쁘게 나올겁니다.

아니 이게 무슨소린가요? 로우세팅으로 할거냐니? 컴터가 안좋은걸 감지한걸까요??? 일단 예 누르고 들어가 봅니다.

자.. 잠깐만! 이건 데티스가 아니잖아! 이건 남자잖아! 이종격투기 선수잖아!

호흡을 가다듬고 일단 인터페이스를 살핍니다. 테섭때와 많이 달라졌습니다. 무작정 하나하나 옵션을 선택하지 않아도 미리 볼수있게 띄워주는군요. 좋습니다. 일단 눈동자는 너무 작으면 무서워보이니 1번으로 하고 가장 여자다운 눈썹 3번을 골라봤습니다.

선택하는 옵션창 바로 왼쪽에 커서를 가져다 두면 작은 화살표가 생기는데 그 상태에서 클릭을 하시면 색상등 세부 선택 창이 뜹니다. 눈치 채지 못하실수도 있어요.

일단 얼굴 윤곽부터 잡아나갑니다. 정면에서 윤곽을 수정하고 측면에서 다시 수정, 대각선에서 다시 수정. 이러다보면 여자같은 굴곡 없는 예쁜 얼굴선이 만들어집니다.

shape 옵션에서 체중을 적게 주더라도 디폴트는 목이 엄청 굵어버립니다. 제 취향대로 가늘게 해줍니다.

중요한 가슴인데요, 무조건 크다고 좋은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탄력과 모양입니다. 그래서 테스트 해봅니다. 적당히 크지만 위로 딱 붙은 가슴인지,

아니면 어느정도 중력에 영향을 받는 가슴인지. (저는 이쪽이 더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허리도 얇게 만들어주고 엉덩이도 조절합니다. 저는 엉덩이가 큰것을 좋아하지만 너무 크면 안됩니다. 한국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은 인도 여성을 많이 못보셨겠지만 인도 여성의 엉덩이는 진짜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큽니다. 서양인 체형에 피부인데 인도 여성의 엉덩이를 갖지 않게 주의하면서 적당히 만들었습니다.

다시 얼굴로 돌아와 전체적인 비례를 맞춥니다. 이마선도 중요하고요, 이마와 코끝을 잇는 선과 코끝과 턱을 잇는 선이 조화로워야 합니다. 그리고 코끝과 턱을 잇는 선에 양 입술이 닿아야 미인형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위 스샷에는 윗입술이 아직 덜 돌출되어 있습니다.

45도 각도에서 다시 체크. 입술이 조금 두꺼운것 같죠? 나중에 수정해 줄겁니다.

이제 정면에서 이목구비를 맞춥니다. 눈사이가 엄청난 이미지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콧볼의 끝이 양 눈 사이에 정확히 들어가야 크지도 작지도 않고 이뻐보입니다. 입술은 여전히 두껍고 넓네요. 나중에 수정해 주었습니다.

다시 측면에서 체크. 조금 괜찮아 보이나요?

아 그런데 이상하게 머리카락이 표현이 안되더군요. 버그라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한걸 버리고 나갔다 오기로 했습니다.

여전히 뜨는 로우 옵션.. 이상하다... 옵션을 만지러 가봅니다.

옵션을 다 하이로 맞춰봅니다. 케릭터 만들동안만... 힘들어도 참아야지 컴터야.

처음부터 다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옵션을 좋게 주니 좀더 이뻐보이는 느낌... (나중에 확인하게 됩니다...)

이쪽 방향도 오케이.. 다음 옵션으로~

네 머리가 제대로 표현되고 있었군요. 저사양 컴터를 쓰시는분들은 저처럼 고생하지 마시고 처음부터 잠시 고옵션을 주고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이머리는 좀 너무 아닌듯...

요 머리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멀리 줌아웃을 해서 옷을 입힙니다. 이 쫄바지는 너무 뚱뚱해 보이는군요.

밝은색 바지와 짙은색 조끼의 매칭. 티셔츠는 구지 안입혀도 상관 없습니다.

좀더 가까이에서 살펴봅니다. 전체적인 덩어리의 배분과 색감이 어우러지나 살펴봅니다.

이각도가 이뻐보이는군요. 포트레잇을 찍으면 가슴은 보이지 않겠지만 가슴을 타고 흐르는 조끼 라인의 기울기가 좀더 나왔으면 좋겠다 싶어서 나중에 가슴을 조금 더 키워줬습니다.

머리 색을 바꿔보았는데 조끼색과 함께 뭉개지는 느낌이 드는군요.

좀더 밝게 해봤습니다.

다음단계로 넘어가려고 하는데 이게 무슨소리인지! 부츠를 꼭 신겨야 한다는! 이런 말도 안되는! 여자는 구두인데 구두를 안줄바엔 차라리 맨발이 낫지! 스샷에는 빠진것 같지만 같은 옷이라도 세부 사항을 클릭해서 변경할수 있습니다. 바지의 경우에 부츠 안으로 밑단을 넣을지, 밖으로 뺄지가 결정되고 티셔츠는 배꼽티를 만들건지, 바지속으로 넣을건지 (최악) 뺄건지, 접을건지, 한쪽을 걷을건지 등의 선택이 가능합니다.

이제 조명을 선택하고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이상하네요.. 조명이 없는 느낌... 네, 쉐이더가 꺼져있었습니다. 옵션에 가서 쉐이더를 꺼야됩니다... 다시 해야하나요? ㅠㅠ 아닙니다 그냥 esc 누르고 옵션을 조정하면 바로 적용이 됩니다. (그걸 모르고 한번 새로 다시 만들었죠... 꺼이꺼이.)
로딩중인데... 자 잠깐만! 이상태로 스턱된다고 하지말아줘! 다시 해야 된다고 하지말아줘!!!!

다행입니다. 로딩이 되는군요. 빛의 각도와 색상, 밝기를 잘 조절해서 이쁘게 만들어봅니다.

빛이 날개이군요... 너..너무 이쁩니다.

사진은 네장까지 찍어서 비교해볼수 있습니다. 사진을 찍는 와중에도 얼굴 모양의 변경이 가능합니다. 네장의 사진을 찍은뒤 맘에 드는 사진을 하이라이트 하고 저장을 누르면 완성입니다. 지금모습 100% 만족입니다!

에라이... 가슴을 살짝 보여주고 싶어서 크기를 조절했더니 포트레잇이 너무 작군요. 이래서야 인게임에서 자기 케릭터 시트에도 제대로 안뜨고 챗창 아이콘에서는 보이지도 않습니다. 여러분! 저처럼 삽질 하지 마시고 크게 찍으세요 크게!!!

눈물을 머금고 카니드 밍키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카니드는 이미 망캐. 테섭에서는 몽골리안의 느낌이 짙었는데 완전히 대륙의 여인으로 변모했습니다. 씨씨피가 너무 밉습니다.

이쯤 되면 이미... 대륙의 걸인 수준입니다... 여기쯤에서 전 이미 자포자기 했습니다. 이즈미는 일부러 화장을 안했습니다. 원래 이쁜 사람은 화장 안해도 이뻐요. 근데 밍키는.. 화장을 안해주면 쳐다 볼수가 없더군요... 아이쉐도, 아이라이너, 입술, 볼터치의 화장이 가능합니다. 머리카락 선택할때와 마찬가지로 세부 팔레트를 열어서 화장의 진하기라던지 입술의 반짝거리는 정도를 조절할수 있습니다. 워킹스테이션에서 케릭터가 걸어다니면 보이지도 않을것들인데, 얼굴 만드는데 진짜 너무 신경 많이 썼네요 시시피.

위에서 말씀드린 옷의 세부사항... browse tuck options 으로 조절 가능합니다. 이것은 2번인 바지에 티셔츠 집어넣어 입기. 이렇게 만들었으면 진짜 대륙의 기상이 느껴졌을텐데... 한쪽을 걷어올린 스타일로 해줬습니다. 벨트 버클이 보이는 쪽으로요.

마우스를 적당한곳에 클릭하고 드래그 하면 예전과 마찬가지로 얼굴을 자유자재로 돌리수 있습니다. 부케 만들땐 사실 눈치 못챘습니다. 컴터가 너무 버벅거리느랴... 포즈만 결정하는줄 알았습니다. 다른분들은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역시 예전과 마찬가지로 눈동자도 굴릴수 있습니다. 지금보니 이 얼굴 좋네요. 이렇게 만들걸... 완성본은 눈동자가 좀 평이합니다.

지금까지 새로운 케릭터 메이킹을 리뷰해보았습니다. 새로 만드시는분은 다른사람들이 만든 얼굴도 많이 보시면서 계획적으로 만드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저같이 저사양 컴터로 하시는분은 빠트릴수도 있는 옵션이 있으니 (사실 데티스 만들때 화장 있는지 몰랐음...)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컴터가 너무 버벅이신다면 저사양옵션으로 해서 몸이나 얼굴의 윤곽부터 수정하신다음이 단계적으로 옵션을 올려가며 만드시면 좋습니다. 그림자는 마지막 사진 촬영때만 켜주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미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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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곳말레이시아에 온지 한달만에 인터넷 접속을 한걸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그동안 참 심심했죠. 그래서 굴러다니는 메모장에 끄적끄적 낙서를 4장 했는데 올려봅니다. 시계 방향으로 차례대로 그렸는데요, 처음엔 아마르 케릭인 제 밍키양을 그려볼까 라는 생각으로 끄적댔고요 그다음엔 바이스 버사를 생각하며 끄적였는데 표정이 에로동인지급 이네요... 세번째는 급히 출격하는 칼다리 아츄라??? 그리고 네번째는 자밀사룸 황후폐하님을 생각하며 그렸습니다. ㅋㅋ

그냥 낙서일뿐 더도 덜도 아닙니다.

Posted by 미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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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mian 2008.12.17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이냥반아 시계방향이라면서?
    결국 지그재그냐?

  2. 아담과이브 2011.02.25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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