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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더 정글이다!

우리 정글꼽의 마스터 플랜은 이러하다

초장기적인 플랜으로 미래의 한국인 이브 pvper 의 중심이 될 파일럿을 키운다
현재 아우터링에서 피비피 생활을 하는 폽스와 로사와 어깨를 나란히 할수 있는 세력으로 성장한다
일본의 4대 얼라이언스의 뺨싸다구를 쳐올릴수 있는 기회와 발판을 마련, 실행한다

우리 정글꼽에서 현재 하고 있는 활동은 이러하다

갓 생성한 케릭터도 가입시키고 피빕에 가능한 최단기간, 최적의 스킬플랜을 제공한다
'네, 사실입니다. 흐긴간지 케릭터를 조물딱이 끝나자마자 가입시켰습니다.' - 서울사는 비둘기씨
항시 워덱 3개를 걸어놓고 생활하며 그 주요 타겟은 일본꼽이다
'네, 사실입니다. 제가 가입한 일본꼽 하나가 궤멸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 후쿠시마사는 카모씨
수시로 로우섹으로 로밍을 돌며 그 목적은 킬메일의 획득이 아닌 피비피 경험과 컨트롤의 습득이다
알트케릭의 가입을 권장하며, 더불어 알트가 없는 사람에겐 알트계정 생성을 강력하게 권장한다
isk 에서 자유로울수 있도록 RnD 와 PI 를 권장하고 함께 하며, 인커전과 탐사활동도 같이 한다
아우터링의 한적한 시스템에서 탐사, 각종 사이트 털이, 벨트 랫질, 어노말리 털이, 미션 등등을 하며 재미있게 놀고 있다.

우리 정글꼽에서 현재 원하는 사원 후보는 이러하다

리미티드 api 를 넘길수 있어야 한다
'네, 사실입니다. 제가 피팅이나 배에 대해 투덜거릴때마다 사장이 제 스킬을 보고는...' - 인천사는 피모씨
FC 의 말에 절대 복종해야한다
팀스픽으로 음성채팅이 가능해야한다

위의 긴 이야기를 한줄로 줄이면 다음과 같아

좆쩌는 피비피어로 크고싶은 사람 생계활동 걱정하지말고 싸우는거 두려워하지말고 일단 가입해라
Posted by 미밍

1. 다운타임 직전의 사냥성공

어느날 밍키는 스테이션을 데굴데굴 굴러다니고 있었습니다. 스타벅스 아우터링 지점에서 카라멜 마끼아또를 마시면서 놋북으로 파판6 를 하며 시간을 때워도 심심함은 가시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AV DVD 렌탈 샵에 들어갔는데 처음 보는 파일럿이 있었습니다. 그는 이동네 주인인 코스믹 얼라이언스의 마크를 달고 있지 않은걸로 보아 뉴트럴임이 분명했습니다. 밍키는 고르고 있던 유우노호시의 DVD 를 다시 꼽아놓고 지체없이 언도킹 베이로 달려갔습니다. 크고 거대한 도미! 크고 거대한 도미가 그곳에 있었습니다. 도킹 사무실에 가서 물었더니 어떤 첨보는 사람이 타고 들어왔다고 하였습니다.

'옳다쿠나!'

밍키는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자신의 아마게동급 배틀쉽에 올라탔습니다. 도미닉스 파일럿이 언제 나갈지 알수는 없었습니다만 가만히 앉아서 av 를 보는것보단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은 점점 흘러 다운 타임이 다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이대로 다운타임이 오는가 초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머리속에 장착된 이브 표준시 임플란트에서 11시 7분전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때였습니다. 그 뉴트럴 파일럿이 오고 있었습니다. 그는 한손에는 빅맥을 한손에는 콜라와 후렌치후라이를 들고 햄버거를 먹으며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는 주위를 살펴보더니 별다른 의심없이 그의 도미닉스에 올라타고 언도킹을 했습니다. 밍키는 도미닉스가 완전히 스테이션을 빠져나가는것을 확인하고 따라서 언도킹 했습니다. 이윽고 스테이션 앞 우주공간에서 도미닉스의 크고 큰실한 엉덩이를 볼수 있었습니다.

'락온!'

머리속으로 내린 명령을 포드에서 감지하여 락온을 시작하였습니다. 띠리릭 띠리릭 하는 소리와 함께 상대의 모양과 시그니쳐를 읽어낸 컴퓨터가 락온을 완료하였습니다.

'전 포문 발사! 프로펄션 재밍시스템 온! 웦 디스트럽터 온! 노스페라투 전개!'

그녀의 아마게동에서 불을 뿜기 시작하였습니다. 모듈레이티드 급으로 개조된 그의 메가 펄스 레이져가 도미닉스의 쉴드를 순식간에 증발시키고 장갑판을 녹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도미닉스는 리페어를 돌리면서 밍키의 아마게돈에 뉴트럴라이져를 가동시키며 헤비 드론을 전개하여 응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적에게 드론이 전개되자 밍키는 그의 해머헤드들에게 적의 헤비드론들을 요격할것을 명령하였습니다. 뉴트럴라이징 공격에 맞서기 위해서 아마게돈의 깊숙한곳에서는 거대한 충전지를 캡 부스터 모듈에 차례대로 삽입하며 굉음을 내며 충전지를 씹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적의 뉴트럴라이징이 예상했던것보다 약했습니다.

'알았다! 놈은 지금 완전한 뉴트 도미가 아니야! 이도저도 아닌핏이야! 초짜로군! 드론들 본체 공격!'

승기를 잡은것을 확신한 밍키는 드론을 거두어 본체를 공격시키며 시간을 떠올렸습니다. 다운타임이 5분도 남지 않은것을 알수 있었습니다만 시간은 충분했습니다. 장갑판이 너덜너덜하게 녹아내린 도미닉스는 이미 스트럭쳐에 레이져를 맞고 있었습니다...

gf



2. 그림의 떡

어느날 밍키는 스테이션을 데굴데굴 굴러다니고 있었습니다.
오락실에 가서 소울칼리버를 해도 컴퓨터와의 대전은 지겹기 짝이 없었고 술집에 가서 호세꾸에르보를 마시며 바텐더와 작당을 해도 무료했습니다. 주거지역으로 가서 노천 카페에서 에스프레소를 투샷잔에 홀짝거리며 선그라스를 쓴채로 지나가는 남정네의 엉덩이를 흘깃거려도 쓸만한 엉덩이를 찾을수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갈란테 인더스트리얼 쉽인 이테론이 베이에서 화물을 싣고 있다는 첩보를 받았습니다. 테이블 위에 커피값을 올려놓고 뛰쳐나와 베이로 차를 몰았습니다. 간신히 시간을 맞추어 이테론이 언독함과 동시에 아마게돈을 발진시켰습니다. 인더스트리얼 쉽의 똥꼬만 보고 언독한 그는 밖의 상황에 깜짝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레이더엔 온통 크고작은 갖가지 신호가 포착되고 있었고 얼핏 외부 카메라와 시신경을 연결해 봐도 10척 이상의 배가 떠 있었습니다.

'히밤!! 걸렸구나 생각될땐 콘택 600이다!'

여기서 놀라서 다시 기어들어가면 쪽팔릴것 같아 밍키는 그대로 이테론을 락온하고 단숨에 터트렸습니다. 적들의 공격을 버티면서 다시 스테이션으로 들어가려고 애를 쓰면서 포드채로 워프아웃하는 이테론 파일럿을 후방카메라로 보았습니다.


아아 내 루팅물 7630미터! (후방으로...)


망신창이가 되어버린 아마게돈을 겨우 스테이션 안으로 끌고 들어온 밍키는 화도나고 아쉽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적의 수송선을 잡아 놓고도 그 수송품을 빼앗지 못하고 다시 돌려줘야 하는 상황이 싫었던것이죠. 크기만 클뿐 철로 만든 네모난 상자와 다름이 없는 인더스트리얼 쉽은 가격도 얼마 나가지 않는데 그 배만 터트렸을 뿐 다른 타격을 입히지 못하였습니다. 알아보니 그 배에는 포스 연료로 사용되는 액화 오존이 5만여개가 실려있었습니다. 액화 오존도 그다지 큰 값이 나가는 물건은 아니었지만 적에게 필요한 보급품임을 감안하면 빼았거나 최소한 파괴했어야 하는건데 라고 생각하며 밍키는 울분을 삭히지 못했습니다.


배는 터졌지만 오존은 그대로 가져갈수 있으니 잘됐구나? 안그래?




밍키는 쿨한척을 했으나 적들은 히히덕 거리며 웃고 있었습니다. 터진 인더스트리얼 쉽보다 넝마가된 아마게돈의 수리비가 더 크게 나올것이 당연했기 때문이죠. 참뒤에 밖이 어떻게 되었나 살펴보러 나간 밍키는 조금 놀랐습니다. 적들은 우주에 떠있는 오존을 회수를 못하고 아직 지키고 있었습니다.

베가.. 드레이크.. 레이븐.... 지지


잘됐다고 생각한 밍키는 공격을 버티며 루팅을 해볼까 생각했습니다만. 여의치가 않았습니다. 다시 스테이션에 들어온 밍키는 조금 시간을 죽이다가 다시 나가 보았습니다.

베가.. 템페... 지지


아직도 오존이 우주에 떠있었습니다! 부피가 너무 커서 그런지 적들도 금방 회수하질 못하는듯 보였습니다.


알트 케릭으로 옮겨볼까 했지만 루키쉽으로는.. 지지




한참 후에야 알아낸 바로는 약 한시간이나 흐른 뒤에 트랜스포트 쉽이 와서 회수해 갔다고 합니다...

3. 그냥 자랑

22시 58분부터 05시 48분까지 6시간 50분동안 바운티 109밀

미션하는거 만큼 벌리지 않습니까?? 미션보다 적게 벌리긴 하겠지만, 미션받고 하드너 갈고 이동하고 엑셀 게이트 타고 완료 하고 완료 받고 샐비징하고 루팅하고... 하는것보다 훨씬 편하게 벌수 있습니다!
그리고 크루져 (오멘 이슈) 타고 랫질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크루져 타고 할수 있습니다!
배쉽 타고 4렙 미션은 할수 있게 된 뒤에나 pvp 할수 있을거라고 보통 생각하지만 조금 일찍 할수도 있습니다!
문 두드리세요! 피비피를 하고싶으시면 피비피 꼽에서 커 나가시면 됩니다!!!

Privateers of Virtue 로 오세요!!

결국 리쿠르팅 으로 끝...
Posted by 미밍

마르와 갈란테 양쪽 모두 친하게 지내고 싶은 저는 한때 연방해군을 위해서 열심히 싸웠었습니다. 헌데 4렙부터는 도저히 엔젤과 서펜티스를 상대로 4렙은 못할듯 싶어서 아마르에서 했는데요 갈란테 팩션이 점점 내려가다가 최근에 0 이 되는 사태가 발생,
다시금 연방해군을 찾아가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엔젤과 서펜티스에 대한 기억을 다시 새록새록 떠올리며 새로운 미션에 적응하고 피팅을 다듬는 재미에 쏠쏠했었는데요. 스밤 1개를 달고 들어가자고 제 노트에 적혀 있는 미션이 몇개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언어소라이즈드 밀리터리 프레즌스 의 한장면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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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프리깃들!

























뿜!


























뿜!


















뿌뿌뿜
!!!





방해군에서 3렙까지 하다가 4렙을 아마르에서 한건 엔젤과 서펜티스가 가뜩이나 상대하기 어려운데 4렙 시작하면서 줄근조 하게 될것을 예상했었기 때문인데요, 다시 해보니 꼭 그렇지도 않은것 같습니다. (성장해서 그런걸지도..)
차라리 엔젤 미션만 걸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즐거웠습니다.
멀티렌즈로 쏘아달라며 다가와주는 마체리얼들이 어찌나 귀엽게 느껴지던지...
크루저들도 제 멀티렌즈의 사거리인 22km 를 넘어가질 않더라고요...
멀티렌즈로 비벼주니까 마체리얼들도 온몸이 짜릿짜릿 한지...

짝짓기를 하는 놈들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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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고 미션 초기에는 공포의 대상이었던 담셀 4레벨이 이제는 걸리면 눈물을 흘리며 좋아할정도로 손에 익어서 요즘엔 이러고 놀면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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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셀 미션 모든 렉 20km 안에 모으기!
샐비징, 루팅 하기 진짜 편합니다.

슬 다시 포브스가 활동을 시작하게 되면서 캐리어 런을 자주 하게 되었는데요, 사이노를 열기 위해 미리 익혀둔 스킬을 써먹을때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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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노 마그네이트 출동~~~~
로우와 아우터를 거침없이 지나다녔습니다. 참 이것도 새로운 재미더군요. 옛날엔 한점프 한점프가 살떨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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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드디어 사이노란걸 처음 열어봤습니다!
성단사에 '버스터포 사용자' 로 이름을 남긴 '룬' 정도는 아니더라도 개인적으로 정말 신났습니다.
나도 이제 고급인력이 되어가는듯한 혼자만의 느낌을 받으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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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사이노점프!!!!
이브를 처음할때 워프할때의 배경을 보면서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사이노는 그것보다 백배는 더 멋집니다. 그리고 구경할때보다 직접 해보니 천배는 멋져 보였습니다.


에 systems i've visted 에 대해서 어느분이 여쭤봐서 답변드리면서 확인차 눌러봤더니 지도가 참 이쁘게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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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많이 돌아 다녔나 싶기도 하고 (더 많이 점찍히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새삼 이브가 참 넓구나 싶었습니다.
나중에 이 화면을 좀더 이쁘게 채워서 배경 화면으로 쓸까 생각했습니다.

새 다시 아우터링으로 내려와서 싸움을 하고 있는데요, 안놀아준 사이에 적들의 배가 많이 쌓였는지 예전보다 조금 빡센 느낌입니다. ㅠㅠ
예전엔 배쉽들을 많이 뽀개놔서 그런지 적들 배가 고만고만 했는데 이제 배쉽으로 아주 꽁꽁 틀어막고 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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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버블 + 오닉스 + 5배쉽 + 5파이트 + 기타등등에 스테이션이 틀어막혀서 알트케릭 대주고 있는중... (사진도 찍고 정찰도 하고)

그래서!!!
같이 싸울 용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요!!!
(결국은 꼽 리쿠르팅 ㅋㅋ)
리쿠르팅 내용은 이브코리아 홍보 게시판을 참고해주세요~ :)
Posted by 미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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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사장이다 경험전무하지만 (뚜슨성님의 막무가내 로섹 로밍은 경험치로 치지 않겠다) 패기와 사랑으로 뭉친 정글러들을 데리고 8월 한달간 일본꼽과 엠파워를 진행하였다 우리의 힘이 미약하여, 일본 4대 얼라에 워를 걸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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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서버가 열리고 접속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접속하고 케릭터를 선택하면 지금 포트레잇을 만들거냐는 창이 뜨는데 저는 일단 아니오 를 누르고 접속해 보았습니다. 헉! 이게 뭐야! 깜짝 놀랐네! 케릭터를 안만들고 온 사람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