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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써놓고 발행을 안했던 글입니다. 좀더 자세히 쓸게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더 추가해야 될 일이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여튼 굉장히 오래된일이라 현재 정세에 아무런 영향이 없으니 뒤늦게 발행해 봅니다. 2011/01/09


4월 21일

대드맨중 한놈이 우리랑 정전 하고 싶다고 컨택해옴. 이놈 무슨 말이 많은지 자기네들이 주위 두곳 이상의 친구들에게 배신을 당했다는 정보까지 흘림. 얼라 디플로맷에게 정식으로 컨택 해오라고 했음.

4월 21일

곧 얼라 리더가 컨택해옴. 정전하고 주위의 적을 같이 공격하자고 제의함. 인텔창 공유와 합동 로밍까지 제의해옴. 생각해 본다고 했음.

4월 22일

내부적으로 논의해본 결과 정전을 하게 되면 우리는 휴가떠나는 셈이 되서 불가 하다고 결정. 친구 맺고 싶으면 돈을 내놓아라 라고 결정.

4월 23일

대드맨의 주요한 적중 한곳인 콘트롤드 카오스에 컨택함. 2빌 내놓으면 대드맨에 전쟁걸고 적의 로지 운송 거점을 블락하겠다고 제의함. 하루 뒤에 연락준다고 얘길 듣고 대화 종료.

4월 24일

어떠한 곳에도 돈을 줄수 없다고 컨트롤드 카오스 리더가 답장을 보내옴. 어차피 전쟁은 걸기로 결정한바, 돈이 안들어와도 상관은 없음. 밑져야 본전이라는 심정으로 대드맨에도 최후 통접을 보냄. 2빌 내놔.

4월 25일

답장이 없음. 뭐 둘다 까면됨. 투표를 거쳐서 대드맨에 전쟁을 걸었음. 근데... 킬리란님이 1과 7을 구별 못하시는 바람에 전쟁은 일주일 뒤에 걸림. 다음주 금요일부터 전쟁 시작.

4월 26일

어처구니 없게도 웬 1인꼽이 꼽에 전쟁을 걸었음. 꼽 역사상으로 처음으로 걸린 전쟁임. 대드맨이나 컨트롤중 한곳이 사주했을거라고 짐작함. 전쟁이 바로 시작되기전에 대량으로 인원이 가입할거라 예상. 일주일 전부터 엠파워 준비를 모든 꼽원이 해놓았으니 문제는 없을거라고 봄. 나의 아마게돈, 질럿, 크루세이더 3대가 아대킨에 정박중임.

4월 26일

전쟁 발발 직전 아우터링에서 포브스 함대가 적 로퀄을 재밍하고 사격 개시, 몸값 흥정이 이루어 지나가 결국 뿜함. 로퀄 파일럿 나담, 로컬에 있던 같은편이 아무도 도와주러 오지 않은것에 분개, 얼라에 복구신청을 내고 받아들여지지 않자 나담의 꼽이 얼라 탈퇴를 결정. 이것을 계기로 살얼음판 같던 대드맨 얼라의 결속에 금이 가기 시작.

4월 27일

전쟁이 시작되었는데도 여전히 전재건 꼽은 인원이 1명... 추측가능한 시나리오는 두가지 정도이다. 하나. 알트나 친구를 대동해서 로지를 받고 혼자 싸운다. 둘. 멤버들이 적을 미리미리 추적해놓고 미션지 난입 직전에 꼽 가입을 승인받고 공격한다.... ceo 인 녀석이 오프라인 상태이길래 겁없이 미션을 시작. 블로케이트 중에 아비트레이터가 한대 들어와서 드론 회수고 뭐고 없이 일단 튀었음... 녀석들과의 관계는 없는걸로 확인하고 계속 미션을 하는데 이녀석이 대담하게도 아이템 회수까지 해서 빨갱이 상태... 좀더 확실한 찬스를 위해서 몇번 웦아웃을 반복하다가 마지막 웨이브에 어글을 녀석에게 씌우고 막타를 날려서 격추시켰음. 그 뒤 전쟁을 건 녀석이 로그인 함. 도딕시에 있는것을 확인하고 계속 미션에 주력. 두번째 로케이션 추적때 우리의 헤드쿼터인 투리에에서 로그아웃 하는것을 확인. 진짜 혼자 덤빌 모양인가봄...

5월 1일

혼자서 쟁걸고 아무짓도 안하는 녀석을 보탄성계에서 안드로 님이랑 클래리티 님이 킬함. 녀석은 배져를 타고 있었으며 bpo 인지 bpc 인지 확인 불가능하지만 킬메일 상에 미르미돈 bpo 가 파괴됨.

5월 1일

대드맨에 있는 꼽들이 차례차례 얼라를 탈퇴하고 포브스에 항복함. 항복이 아닐수도 있지만 어쨌더나 콩코드 메일엔 항복으로 표시됨. 블랙에이스, 앗싯시 오어 사이언스 앤 쉬핑, 이브너츠, 지데스꼽 이 항복해옴.

5월 2일

디펜스 리서치 앤 디벨롭 이 항복함

5월 3일

타카기 꼽 이 항복함

5월 5일

디파트먼트 오브 디펜스 꼽이 항복함

5월 6일

패런털 컨트롤 꼽이 항복함

5월 7일

크리베나 조라 꼽이 항복함

5월 8일

전쟁 종료 약 2시간여 남은 상황에서 자칼님, 쿠키님, 클래리틴 님이 엠파에서 미션을 하는 적의 골렘을 끝까지 추격, 격추. 조용하고 지루했던 엠파워 마지막날 축포를 쏘아 올림.

Posted by 미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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