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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오랫만의 포스팅입니다.
나름대로 그동안 뭘 했는지 정리 할 필요가 있어서 있었던 일을 간략하게 정리 하려고 합니다

1. 최근의 포스팅 했던 내용에 이어서... 아우터링에서 pvp 를 좀 즐기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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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은 하빈저 두대가 나란히 출격하는 장면이군요. (잘 안보이지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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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에서 xx님이 찾으신 데드스페이스도 구경해 보고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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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이건 엠파 지나가는 도중 찍은 스샷인데.. 칼스버그 맥주 광고인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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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 를 하면서 엠파에서 미션을 병행했습니다. 돈을 까먹고만 있자니 거지가 될것 같아서 말이죠..
사진은 토피도 미사일을 찍어봤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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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인퀴지터 를 처음 탔는데 생김새에 반했습니다. 이놈의 텍2 함선인 퓨리파이어를 부케로 타리라 마음을 먹었죠.

2. 그 뒤론 잠수 입니다.....
본케는 아마르 크루져 5렙을 찍어놓고 계정 만료로 잠수를 탔고요.
부케는 첫달 계정을 넣고 러닝만 죽어라 달렸습니다.
그러고 뭐했냐고요?
반지의 제왕 온라인 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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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 찾는 이벤트 운좋게 걸려서 상금도 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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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희귀 몹도 잡아봤지요..
원래 제가 rpg 할때 탱킹 클래스는 한번도 안해봤는데 탱킹 클래스 참 재밌더군요..
나 없으면 암것도 못해 머 이런 고귀한 느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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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나르실의 파편으로 안두릴을 만드는 장면인데... 여기에 꼭 필요했던 중요한 아이템을 제가 구해왔죠 하하.

3. 그리고 본케의 크루져 5렙이 끝나니까 오픈베타가 4일 남더군요...
반지 과감히 버렸습니다.
왜냐면 하다보니까 와우보다 더하면 더했지 절대 덜하지 않은 노가다 겜이더군요...
게다가 앞으로 패치하며 열리게 될 지역 (저 멀리 곤도르는 물론이고 더 멀리도 열릴 계획이더군요) 을 맵으로 보니 도저히 뛰어다니지 못할거 같아서 접었습니다.
맵이 꼭 넓다고 좋은건 아닌데 말이죠..
아니면 이브처럼 꼭 어딜 갈 필요는 없게 만들던가요...

4. 그리고 본케가 가지고 있던 돈에서 410m 로 계정을 연장하니 거지가 되더군요. 그래서 미션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복귀 하자마자 미션하다가 월콜 3포켓에서 움직이면 안되는데 깜빡잊고 얼라인하다가 아바돈 뿜했습니다.
아바돈 뿜은 첨이었어요.
뿜할줄 정말 몰랐습니다.
돈 여기저기서 빌려서 아포를 샀죠.
아바돈 지겨워져서요.
아포에 펄스피팅하니 화력은 더 좋더군요.
근데 역시 몸빵이.. -_-
그날 새벽 블로케이드 하다가 아포도 뿜했습니다.

또 200밀 빌려서 다시 아바돈 맞추고 미션 미친듯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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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미치도록 달리다 찍은 마체리얼 키스 장면입니다..

미션을 미치도록 달리면서 샐비징 루팅도 미치도록 하려고 하는데 디디로는 짜증이 나서 못해먹겠더군요.
예전에 미션할때는 그냥 놀면서 했는데.. 돈을 빨리 벌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하니 안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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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거 2일 달려서 탔습니다. 허리케인.
머라우더 제외 하고는 궁극의 샐비징 머신인듯 하네요...

5. 앞으로의 계획은 일단 미션으로 돈을 벌려고 합니다.
그리고 미션 하나하나 마다 미션에 맞는 차별화된 피팅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이것을 공개하는게 제 포스팅의 목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같은 산샤 미션이라도 43km 까지 나오는 미션이 있고 49km 까지 나오는 미션이 있고...
같은 블레 미션이라도 리페어 별로 안돌리고도 깰수 있는 미션이 있고...
등등
그래서 미션 하나마다 딱 맞는 피팅을 확정 지어놓으려고 합니다.
미션 시간을 줄이자는데 의의가 있는거죠...

그리고 부케는 이제 러닝 끝나고 (카리만 4/3 나머지 5/4 러닝 5)
프리깃 5단 찍기 겨우 들어갔습니다.
일단은 퓨리파이어에 크루즈미슬 쓰고 클락하는게 목표입니다.

본케 스킬은 이제 질럿 5일 남았고 펄스 텍2 16일 남았습니다.

그럼 대충 정리한 근황은 고만 접고요 이브에서 뵙겠습니다.
Posted by 미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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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리브 2008.08.07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헤리케인 구해서,, 셀비징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ㅇ-b

  2. 폴라 2008.09.01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아우터에서도 허리케인 있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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