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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곡은 그냥 알고만 있었던 곡에서 어떤 계기로 좀더 잘 알게되고 특별한 느낌이 남은 곡이다.
나는 전설이다 라는 영화에서 주인공이 여주인공에게 '밥 말리 몰라요? 어떻게 모를수가 있어요?' 하면서 밥말리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때 윌스미스가 연기한 주인공의 표정이나 분위기가 정말 인상 깊게 남았었다.
주인공은 뉴욕에 그의 충견 샘(사만다.. 암컷이었다!) 과 살고 있었는데 샘을 잃고 정신적으로 공황에 빠지게 되고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어느 여성을 어떻게 대해야 될지도 모르는 매우 불안정한 상태였는데, 밥말리를 설명하면서 안드로메다로 떠난 그의 정신이 돌아오는듯, 생기가 돌며 다시 인정이 있는 인간으로 돌아오게 된다.
윌스미스의 연기가 뛰어나서 그런지 그 장면이 나는 영화에서 절때 뺄수 없는 제일 중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대디, 루캣더버럴플라이 에 버금가는.. ㅎㅎ)
하여튼, 윌스미스의 나간 정신이 되돌아올 정도로 어떤 사람인가를 역설했던 밥말리!
세계정복이 아닌 세계평화를 위해 노래한 그의 노래를 들어 보세요~

 
플레이 클릭
[##_Jukebox|ek5.mp3|Bob Marley - No Woman No Cry.mp3|autoplay=0 visible=1|_##]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Said said
Said I remember when we used to sit
In the government yard in Trenchtown
Oba, ob-serving the hypocrites
As they would mingle with the good people we meet
Good friends we have had, oh good friends we've lost along the way
In this bright future you can't forget your past
So dry your tears I say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oh my Little sister, don't shed no tears
No woman, no cry

Said, said, said I remember when we used to sit
In the government yard in Trenchtown
And then Georgie would make the fire light
Log wood burnin' through the night
Then we would cook corn meal porridge
Of which I'll share with you

My feet is my only carriage
So I've got to push on through
But while I'm gone...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no woman, no cry
No, no woman, no woman, no cry
Oh, little sister, don't shed no tears
No woman, no cry

No woman, no woman,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Oh, my little darlyn no shed no tears
No woman, no cry, yeah
any sister no shed no tears, no women no cry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no woman no cry
 
Oh my Little darlin', don't shed no tears
No woman no cry
Little sister, don't shed no tears
No woman no cry


작년 크리스마스에 (벌써 작년이냐!)  케잌에 불을 붙이고 이 노래를 틀고 세계 평화를 위해 덩실거렸으니 2008년은 에브리띵스고나비올라잇!
Posted by 미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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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mian 2008.01.21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끄덕끄덕~ 자매품 스토니스컹크의 No Woman No Cry도 들어보시라능~
    이미 들어봤겠지만...

  2. 미밍 2008.01.22 0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건 좀 거부감이 느껴지던데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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